익숙해지기로 마음먹은 새로운 툴.
지금까지 Editplus와 Notepad 그리고 Visual Studio 2008을 사용했던 나의 HTML코딩;;
한때 Dreamweaver로 잠시 외도를 햇었지만, 거지같은 UI와 살인적인 무게로 인해 Dreamweaver는 완전 Drop. -_-;

다시 한번 외도를 시도해보려고 한다.

이름은 Aptana.
Open source이며, Eclipse와 UI가 거의 동일하다. (Eclipse도 아직 익숙치 않기는 똑 같지만... )
그래도 좀 친해져야할 툴이기에.. 도전 정신(?)을 갖고!!!

다운로드는 http://www.aptana.org/studio/download 링크에서 가능.

새로운 것을 공부하는 것은 언제나 설레인다.
끈기를 갖고 더 도전해보자.
태그 : aptana,html,web,

초기 설정값의 실수, 혹은 어쩌다가 데이터가 대박 큰게 들어왔다가 사라졌을 때, DB의 디스크 용량을 줄이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때 사용하는 것.


    -- DB 정보보기

    SP_HELPDB db_name 


    -- DB 로그 비우기

    BACKUP LOG db_name WITH TRUNCATE_ONLY

 

   -- DB 의 LDF 파일의 크기를 5MB로 줄인다.

   DBCC SHRINKFILE (logfile_name, 5)


   -- MDF 파일 크기 줄이기

   DBCC SHRINKDATABASE(db_name)



얼마전 사용자별로 순차적으로 Google Docs의 변경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업로드 할 수 있는 파일의 형식과 용량을 풀어버리는 변경이다!!!

위와 같이 새로운 기능을 알리는 빨간색 메뉴가 생겼다.
그리고, 업로드 화면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일부 변경이 되었다.
전체 용량 대비 사용량을 표시해주고, 거기에 따르는 설명글이 잘 붙어 있다.
그리고, Excel이나, Work, PPT 파일의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용량제한이 있다.
하지만, Docs에서 편집하지 않는 조건으로 올린다면, 250MB의 용량 제한이 적용된다.

현재, 1GB만 무료 사용하고, 연간 5$만 지불하면, 20GB의 용량을 제공해준다.
속도도 나름 만족스럽고, 구매하는 용량은 Gmail, Picasa, Docs와 공유되는 용량으로, 사진도 편하게 올릴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좋은 백업 수단이 되지 않을까? ^^?
회사에서 방화벽 때문에 NateOn이나 MSN이 막혀있는 경우에 Vidalia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접속이 가능하다.

사용 방법은 인터넷에 매우 많이 퍼져있으므로 검색하면 매우 많이 튀어나온다.

갑자기 어제부터 정상적으로 우회 접속을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ㅁ-;;;
검색을 해봐도 마땅히 나에게 맞는 결과를 발견할 수는 없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Message Log를 뒤져봤다.
젠장;;;;

2 19 11:39:53.531 [Warning] Received directory with skewed time (server '213.73.91.31:443'): It seems that our clock is ahead by 30 days, 23 hours, 59 minutes, or that theirs is behind. Tor requires an accurate clock to work: please check your time and date settings.

위의 메세지가 떠 있었다. -ㅁ-;
결론은 내 시스템 타임과 서버의 시스템 타임이 일정 시간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접속을 거부하는 것이었다.

잉? @_@? 내 시간이 뭐가 다르다고? @_@?
확인해보니;;; 내 시스템 시간이 2월로 되어있었다. -ㅁ-;;
아마도 어제 뭐 만지면서 스크롤을 잘못 굴렸거나 그런 것 같다. -ㅁ-;;;; 젝1;;;;

어찌되었건 지금은 접속했고, 메신저도 잘 붙어있다.

오늘의 교훈: 뭔가 문제가 있으면, 로그부터 확인해 봐라. -_-;

가람이를 찍어주겠다는 근거를 들어서 구매한 WH1

 

다른 기계적인 특징보다는 방수라는 것이 가장 큰 구매 포인트이다.

평을 좀 뒤져보니, 화질이 떨어진다니 그런 얘기가 있기는 하지만...

내가 이 캠코더로 VJ를 하려는 것도 아니고...

단지 가족의 소소한 모습을 담고, 기록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니까, 화질에 대한 걱정은 별로이다. ^^ 그리고 720p HD를 만족하는데, 굳이 더 돈 바를 이유도 없을 것 같고. ^^

설탕몰에서 구매를 했고, 메모리는 SDHC Class2로 16GB를 구매했다. - 같이 올 줄 알았는데, 배송처가 다른지 메모리가 먼저 왔다.

 

모델명 : VPC-WH1
CMOS : 1/6", 약110만화소 원색CMOS센서
화소 : 약110만화소
LCD크기 : 2.5" / TFT / 약15만화소 / 285도 회전가능
배터리 : 리튬이온배터리 x 1 (DB-L50)
렌즈(35mm) : f=2.5mm~75.0mm
렌즈밝기 : F=1.8(광각) ~ 4.3(망원) ND 필터때문에 실제로는 2.1부터 시작
줌 : 촬영 :최대 약50배 재생:최대 약25배
메크로 : 1cm
ISO감도 : 오토(ISO 50~ 200 상당)
저장매체 : 내장메모리(약43MB), SD, SDHC(32GB사용가능)
크기 : 58.7(W)*112.4(D)*62.8(H)mm , 311g(본체만)
특징 : 3m방수, 30배 광학줌, 720p HD동영상

 

 

이제 포토샵에 이어 동영상 편집까지 공부해야할 상황이 되어버렸구나;;;

동영상 편집 안 해본지 10년되어가는데;;;

과연 UI가 눈에 들어올지도 걱정이다;;

 

리뷰는 받고 난 후에 차근차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