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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2008. 05. 03 강릉 선산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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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5. 03 강릉 선산에 다녀오다.
Posted on 2008/05/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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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가는 길에 좀 긴편에 속하는 터널의 끝.

이런 터널 사진은 찍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저 터널의 끝에는 미지의 무언가가 있을 것만 같다. ㅎㅎ
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일지도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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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에 있는 할미꽃.
가만히 보면 참 수줍은듯한 모습이 매력적인 꽃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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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에서 내려오는 길.
비가 많이 온 후에 올라오면 너무 질퍽거려서 다니기 힘들다.
하지만, 이런 맛도 있어야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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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아버지가 잡아주신 성게(군).
난 저게 스물스물 움직이는 것을 처음 봤다! +_+
하지만, 저 성게의 운명은 아버지와 엄마의 뱃속으로 꿀꺽! 넘어갔다. -.-;;;
난 저거 못 먹겠던데... 맛있다고 하시는 두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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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4 23:25 2008/05/0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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