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듯이 부른 배를 간단히 꺼트리기 위해 이마트에 갔다.
항상 수입맥주 코너를 보긴했지만, 눈에 띄는 것도 없고, 나의 미각을 자극할만한 맥주는 좀 고가인지라...
좋아하는 맥주가, 아사히 슈퍼드라이, 기네스 등과 같이 약간의 높은 가격대를 가진 것들이라서;;; -_-;
그런데 수입 맥주인데 2200원이라는 것이 눈에 띄었다!!! +_+!!!
"웨팅어 슈퍼포르테"가 그 주인공이었다. +_+
맥주 치고는 꽤 높은 도수인 8.9도.
지금 마시고 있는데, 첫 느낌은 쌉쌀하면서도 뒤끝이 살짝 달콤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카라멜을 머금은 뒤에 느껴지는 달콤함이랄까? @_@?
좋은 맥주를 찾았으니...
다음에도 이마트에 가면.. 한 캔 업어와야겠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