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난 정말 거짓말이나 이런 것을 못하나보다;;; -_-;;;; 2008-08-06 22:52:30 (새 창으로 열기)
- 역삼에서 집(자양동)까지 대략 두 시간 정도 걸렸다. 얼굴이 빨갛게 익어줬다. -_-; ('난 원래 하야니까 좀 타도 되'라며 위로하는 중… )2008-08-06 23:46:49 (새 창으로 열기)
- 태지 컴백 스페셜을 보는 중… 완전 좋구나~ +_+2008-08-06 23:54:34 (새 창으로 열기)
이 글은 [水-無聲呼人] (새 창으로 열기)님의 2008년 8월 6일 (새 창으로 열기)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