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꿈꾸던 키보드의 로망 “Happy Hacking Keyboard Pro 2”를 가졌다. +_+ 하하하하.. 역시 타자감은 기대이상이다!2008-08-08 22:58:05 (새 창으로 열기)
- Magnum Korea를 보고 왔다. 거기서 500개 한정의 카메라 스트랩을 샀다. ^^ 하하하하. 좋아라 ^__________^2008-08-08 23:00:12 (새 창으로 열기)
이 글은 [水-無聲呼人] (새 창으로 열기)님의 2008년 8월 8일 (새 창으로 열기)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