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 가끔은...

2007/02/19 01:43

이렇게 혼자 조용한 방안에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아무 생각도 하기 싫고...

머리속을 텅~ 비운채...

 

하지만, 곧 나의 머리 속은 하나의 빛이 들고, 그 빛은 더욱 큰 빛을 불러온다.

 

사랑이라는 것...

 

아마도 그 사랑이 나를 깨우고, 나를 숨쉬게 하고, 또 나의 심장을 뛰게 하는 힘일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너무도 사랑한다.

 

보고 싶은 나의 사랑.

 

나의 공주, 나의 여왕, 나의 반쪽, 나의 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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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9 20: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 태순이 정말 감수성이 예민하구나? ^^
  2. 2007/02/20 22: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헤^^* 나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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