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의 시간끝에, 나의 카메라를 결정했다.
주문은... 내일이나, 모레 정도. ^^
Cannon IXUS 900Ti로 결정했다.
대충 40만원.
6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달콤한 유혹에... ㅋㅋㅋ
넘어갔다. -.-v
조금 더 저렴한 것으로 해보려고 했지만, 어차피 사는 것이고, 한번 사면 2~3년은 계속 쓸 물건이기에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것으로 사는 것이 돈 아끼는 길.
그래서 무리해서 산다. ㅋㅋㅋ
좋구나.. +_+
빨랑 내 손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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