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늦은듯? --?
살짝 욱신 거리는 것이 신경을 조금씩 건드리나보다.

일단, 오늘 퇴근하면서 병원에 들려서 치료를 시작하자.
에휴…
사랑이도 세 개나 뽑아야하는데, 걱정이다. ㅠ_ㅠ
가뜩이나 입안이 다치게되면 잘 낫지도 않는데. ㅠ_ㅠ

흑…

그래도 큰 돈을 작은 돈으로 막고, 건강을 미연에 챙긴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치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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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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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치 잘 마치셨나요? ^ ^;
    저는 180도로 누운 사랑니도 있었어요. 다행히도 위쪽엔 안 나네요.
    뭐든 열심이시니 대견;스러울 따름.
    • 2007/04/14 23: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발치 안 했어요. ^^;;;
      곧...
      다음주 금요일쯤 생각중이랍니다. ^^;;

      위아래를 동시에 빼야한다는데...
      엄니 말씀이 마취 풀리기 전에 밥을 꼭!먹으라는.. ㅋ
      겁나요. ㅋㅋㅋ
  2. 몽실씨
    2007/04/15 1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님 말씀 대박.. ㅋ ^^
    • [水]
      2007/04/19 12: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뭐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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