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바로옆에 있는 양재동 시민의 숲을 걸었다.
메타세콰이어 나무.
영화속에서나 보일듯한 멋진 풍경이 맘에 든다.
곧 더 우거진 모습을 볼 수 있겠지.

걷다가 눈에 띈 청설모.
뛰는게 꼭 토끼같기도 하고, 고양이 같기도 한 그런 모습이었다. ^^
하지만, 저 청설모가, 다람쥐도 잡아먹는 등... 생태계를 교란하는 종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보기에는 귀엽지만, 개체수가 많이 줄어야할 종일 것이다.
오늘 날씨 너~~~~무 좋다! ^_^
이런날은 야외 근무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