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통닭으로 검색해보면 맛있다고 하는 집이 두어개로 압축된다.
그 중에서 한 군데가 바로 오늘 찾아간 문래동의 마늘 통닭 집.

2002년 5월까지 문래동에 살았는데, 그 때는 왜 이 집을 몰랐을까라는 후회를 하면서 지도를 보며 찾아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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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3월 9일에 다녀온 문래동의 원조 마늘 통닭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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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아에 쏟아 부었다는 표현이 딱!이다.
생마늘이 아니라, 별도의 양념이나 다른 무언가가 있는듯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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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냠냠하고...
또 맛있게 냠냠...

주의할 점은 총각들이 괜히 잘못 먹으면... ㅠ_ㅠ
스테미너 쏠려서 고생하기 딱이다. ㅋㅋㅋ
나도 물론, 쏠려서 고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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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실씨
    2007/03/12 1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모래집이 소세지로 보이는 이 까닭은? --;;; 캬캬
    • 2007/03/12 1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아.
      얼핏보면 소세지 같아. ^^
      맛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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