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한 군데가 바로 오늘 찾아간 문래동의 마늘 통닭 집.
2002년 5월까지 문래동에 살았는데, 그 때는 왜 이 집을 몰랐을까라는 후회를 하면서 지도를 보며 찾아갔다. +_+
마늘을 아에 쏟아 부었다는 표현이 딱!이다.
생마늘이 아니라, 별도의 양념이나 다른 무언가가 있는듯한 느낌이었다.
맛있게 냠냠하고...
또 맛있게 냠냠...
주의할 점은 총각들이 괜히 잘못 먹으면... ㅠ_ㅠ
스테미너 쏠려서 고생하기 딱이다. ㅋㅋㅋ
나도 물론, 쏠려서 고생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