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Outlook을 많이 이용한다는 얘기.
그리고 얼마전에 생긴 나의 새로운 장난감(iPAQ)이 생긴 이후로는 무선 인터넷으로도 메일을 가끔 확인한다.
PDA에서는 메일 설정이 안되는 부분이 있었다.
보안 포트 설정이라든가 이러한 것들이 POP3는 110번으로 고정되는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대안은 Gmail로 모두 몰아 넣는 것!
보통의 메일 서비스 업체들이 POP3 가져오기 서비스는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는다.
즉, 사용자의 액션이 있어야, 해당 메일 계정에서 메일을 가져온다.
그러나!!!
Gmail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자동으로 스케쥴이 돌면서 가져온다.
알아서 메일을 가져오고, 레이블도 가져온 메일을 기준으로 붙여주니, 분류하기 편하다.
앞으로도 쭈~~~욱! 써먹을 서비스. ^^
너무 편하고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