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6일 금요일 15시 04분.
사무실에서 받은 전화.
처음보는 번호이기는 한데, 왠지 낯익은 번호. +_+
강남구 번호였다. ^^;;
받아보니...
퀘.스.트.소.프.트.란다.
순간 뜨끔!!!!
혹시 정품사라고 전화한거 아냐? @_@?
하지만 그건 아니었고... ^^;;;
메뉴얼을 보냈는데 잘 받았느냐라고 묻고는 토드 사용하는데 불편한 것은 없는지, 그리고 자기네 회사에서 On Site 교육도 가능하니까, 필요하면 언제든지 요청하란다. ^^;;;
"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끊었다. ^^;;
퀘스트가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려는가보다.
최근의 행보도... 많이 그런 모습이 보인다.
공격적인 마케팅...
그게 필요한 세상이기는 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