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사치

2007/11/08 07:38

어제 낮에 Angel in us에서 구입한 커피 그라인더.
평소에 갈아 놓고 마시는 커피에 불만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직접 갈아서 내려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좋다. ^0^

다만, 흠(?)이라면, 갈때 소리가 많이(?) 나서, 조용한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조금은 민망하다는 것인데... 작은 밀폐 용기를 구해서 하루치를 아침에 한번에 갈아놓는 방법을 취해야할 듯? ^^?

오늘 아침도 즐거운 사치를 즐겼다. 나만의 사치. 그 즐거움을 아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사치. ^__^
요즘 마시는 원두는 파푸아 뉴기니를 마시고 있다.
Bold와 Light의 중간의 느낌이 맘에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olsoo.net/blog/uni1978/trackback/1173598881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1/08 23: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 전혀 모르겠다. 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맛이나 한번 보자. ^^
    • 2007/11/09 0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응. ^^ 좋지. ^^

      오늘아침도 출근하자마자 열심히(?) 커피 갈아서 마셨어.
      좋다. ^______^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 [387] : NEXT ▶

BLOG main image
열정은 동사다. by 無聲呼人

카테고리

All that my life (387)
Notice (3)
Monologue (215)
책, 영화 그리고 음악 (15)
내가 보는 세상 (22)
I like computer (110)
WishList (9)

글 보관함

달력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