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Angel in us에서 구입한 커피 그라인더.
평소에 갈아 놓고 마시는 커피에 불만이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직접 갈아서 내려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좋다. ^0^
다만, 흠(?)이라면, 갈때 소리가 많이(?) 나서, 조용한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조금은 민망하다는 것인데... 작은 밀폐 용기를 구해서 하루치를 아침에 한번에 갈아놓는 방법을 취해야할 듯? ^^?
오늘 아침도 즐거운 사치를 즐겼다. 나만의 사치. 그 즐거움을 아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사치. ^__^
요즘 마시는 원두는 파푸아 뉴기니를 마시고 있다.
Bold와 Light의 중간의 느낌이 맘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