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타벅스 홈페이지(http://www.istarbucks.co.kr (새 창으로 열기))에 올린 불만 아닌 불만. ㅎㅎ
정말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점점 까칠해지는 것이... ㅋ
하지만, 제목처럼 사이트 멋대로 나 브라우저의 크기를 바꾸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나처럼 모니터 해상도가 큰 사람, 더군다가 브라우저 크기를 적당히 줄여놓고 쓰는 사람에게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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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마음대로 내 창 크기를 바꾸지?
바로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느끼는 점입니다.
분명 인터넷 익스플로러건, 파이어폭스건 여러 브라우져에서 테스트하셨겠죠.
그리고 뒤의 이미지를 보니, 1280에 맞춰진것 같네요.
하지만, 사용자의 브라우져 화면을 마음대로 뒤흔들어 놓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있거든요.
네? 그게 싫으면 오지 말라는 얘기는 말아주세요. 저는 스타벅스를 아끼거든요. ^^
아끼지 않는다면 이렇게 타자를 쳐가면서 글을 쓰지도 않겠죠?
시간이 걸려야 해결될 문제일겁니다. 이런 사이트하나를 만든다는 것에 시간과 돈이 들어간다는 것은 너무도 잘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앞으로 언제 리뉴얼을 하더라도, 지금과 같이 아무런 동의없이 브라우져를 나의 화면에 꽉차게 만드는 형태는 피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한 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서, 제 브라우저 화면이 흔들리는 것까지는 원하지 않거든요. ^^
좋은 커피 항상 즐겁게 마십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가는 구의점의 한 직원분의 서비스에서도 즐거움을 느끼고요.
하지만, 웹사이트에서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랍니다. ^^
오랫만에 와서 불평 몇글자 적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