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2007/10/16 15:42

가기 귀찮았지만, 여자친구가 같이 가고 싶은 것중의 하나라고 해서 다녀왔다.
하지만, 가서 보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

오랫만에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서의 떨리는 불꽃놀이 구경. ^^

중간에 정말 개념 탑재가 필요한 여학생이 기분을 망치려고 했지만, 그래도 좋은 구경하러와서 기분 망치기 싫어서 신경껐다. ㅎㅎ

아래 동영상은 일본의 연출이었다.
메모리 부족으로 미국과 우리나라는 찍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우리나라 연출이 정말 장관이었는데.. +_+

그리고 내년에 가게되면 강북의 사람이 좀 적은 곳에서 볼거다. --;
빠져나오는데만 두 시간이 넘게 걸렸으니.. ㅠ_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olsoo.net/blog/uni1978/trackback/1173598868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0/16 1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웅 그나마 토욜 일해도 저거땜에 버텼다.. ㅋㅋㅋ 생각보다 잘 나왔다.. ^^
  2. 2007/10/16 17: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년에도 사람 많은데서 보믄 안되까? 일~~찍가서 ㅠㅠ;;; 나 내 눈앞까지 다가오는거 느끼고싶옹 ㅠㅠ;; ㅋㅋㅋ 이뿌이뿌??-_-
    • 2007/10/16 17: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리 심각하게 생각해봅시다. ( -_-);;;;;;;;;;;;;

      정말 그러길 원하는거야? @_@????
  3. 2007/10/16 1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웅웅~~ 두근두근.. +_+ 피곤해도 그래도..;; 좋던걸~~ ㅋㅋ;;;;
  4. 2007/10/20 21: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고, 저도 가고 싶은데 3년째 실패;
    다녀온 사람들 이야기를 들었기 땜시 엄두가 잘 안 나서요. (끝나고 나오다 밟혀죽을 뻔했다던가;)
    저도 내년엔 기필코. 불끈.
    • 2007/10/21 21: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그렇죠. 힘들어요. ㅋㅋ
      서울 시민은 죄다 한강 둔치로 모아놓은듯한 기분이랄까요? ㅋㅋ

      내년에는 명당(?)으로 3~4시 정도에 먼저 갈거에요. ㅎㅎ
      같이 가요. ^_^
      준비물이라면 카메라, 삼각대, 두툼한 옷가지. 그리고 간식거리. ㅎㅎ

      내년에는 한 4시정도부터 자리잡고 앉아있을거에요. ㅋ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 [387] : NEXT ▶

BLOG main image
열정은 동사다. by 無聲呼人

카테고리

All that my life (387)
Notice (3)
Monologue (215)
책, 영화 그리고 음악 (15)
내가 보는 세상 (22)
I like computer (110)
WishList (9)

글 보관함

달력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