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기 귀찮았지만, 여자친구가 같이 가고 싶은 것중의 하나라고 해서 다녀왔다.
하지만, 가서 보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
오랫만에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서의 떨리는 불꽃놀이 구경. ^^
중간에 정말 개념 탑재가 필요한 여학생이 기분을 망치려고 했지만, 그래도 좋은 구경하러와서 기분 망치기 싫어서 신경껐다. ㅎㅎ
아래 동영상은 일본의 연출이었다.
메모리 부족으로 미국과 우리나라는 찍지 못한게 너무 아쉽다.
우리나라 연출이 정말 장관이었는데.. +_+
그리고 내년에 가게되면 강북의 사람이 좀 적은 곳에서 볼거다. --;
빠져나오는데만 두 시간이 넘게 걸렸으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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