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뉴스가 있다.
저 뉴스에 나오는 장소가 바로 사무실 옆이다. 집과도 불과 500m정도 떨어진 광진구청의 새 장.
맨날 닭소리 들리고, 꿩소리, 칠면조 소리가 들렸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유난히 조용했다. -.-;;
뉴스에 저 것이 뜨고서는...
사무실이 잠시동안 살짝 술렁거렸다.
이런 것은 단순한 불안 심리의 Overshooting일 뿐이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들의 소문과 근거없는 공포심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BS의 지식채널e에서 방영했던 자살특공대의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있다.
아직 본 적이 없다면 한번 보기를 추천한다.
조류독감...
인간에게 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 감기와 같다. 잘 씻으면 상관없는 얘기다.
그리고 일반적인 닭요리로는 절/대/ 옮지 않는다.
난 오늘 닭 한마리가 먹고 싶다. -.-;;;
그나저나 가금류 유통이 중지되서 닭집들 또 한번 휘청하겠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