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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할만한 일이다.
다만, 더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관리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범죄. 특히 아동이 피해자라면?
그 아이가 내 아이라면?
어휴... 생각하기도 싫다. -_-;;;
그냥 그런 사람은 묻어버려야 한다. -_-;;;
아무것도 묻지 말고, 그냥 묻어서 세상과 영영 작별을 시켜놔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은 안되는 얘기이고.. -_-;;;
훌륭한 인권단체님들께서는 범죄자의 인권도 인권이라고 발찌 채우는 것도 뭐라고 하는판에...
뭘 묻어 버리겠어.
자기 아이들이 피해자라고 해도 "가해자의 인권이 있으니 발찌는 채우지 마시죠"라고 말할 위인들인지 궁금하다. -_-;
어찌되었건 빈 구멍없이 잘 관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