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 있는 추어탕집에 다녀왔다.
가게 이름처럼 추어탕 집이다. 하지만, 셋다 추어탕이 아닌 멸치를 먹기위해 모인 자리.
이 가게는 양군이 찾아준 집이다.

음식이 맛있었고, 멸치 특유의 비린내가 없어서 맘에 드는 집이었다. ^^
단, 서비스는 그다지... ㅎㅎㅎ
맛으로 승부한다 이것이겠지?
맛있으면, 서비스야 조금 떨어지더라도 용서가 된다는.. ㅎㅎ


멸치 쌈밥과 멸치 무침을 먹었는데, 멸치 무침이 확실히 낫다. ^^

멸치 쌈밥이 오히려 술 안주스러운 음식맛을 보여줬다. ^^


셋이서 함께한 즐거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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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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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는데 즐거움이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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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즐거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양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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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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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얼굴을 공개하다니! ^^;;;
    나중에 또 맛난곳 가자구~ ^^
    시간되면 영순이도 함께~ ^^
    • 2007/10/0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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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 타고 왔구나. ^_^
      예쁜 얼굴은 세상에 알려야 해. ㅎㅎ
      ^___________^
  2. 권주사
    2007/10/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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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무휼/아솔이랑 언제 간거야~
    나 좀 데러가지~ 나만 속 빼놓고...
    미워죽겠어~ 아웅~
    지방에 사는 서러움...
    • 2007/10/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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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언제 주사로 승차하셨나?
      아닌가? 부장에서 주사면 강등된건가? ^^?

      자주 놀러와. ^_________^
      요즘은 바빠서 업뎃이 많이 없어. ^^;;
    • 권주사
      2007/10/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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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 발령난 이후부터

      계급이 감등 됐다옹~ -_-;
    • 2007/10/14 15: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고생이다. ^^
      소백산 언제 갈지 모르겠는데, 가면 연락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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