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 한명...

이 세상을 떠났다.

이제 내가 볼 수 없는 곳으로...

어제 너무도 충격이었다.

더군다나 스스로 끊었다는 사실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무엇이 그 정도로 힘들었기에...

무엇이 남아있는 사람들의 슬픔은 무시한채 그리도 독한 결정을 하게했는지...

참담하다...

 

결국은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질 것을 왜 모를까...

 

다시 한번 내가 살아있음을 감사한다.

 

날을 받아 놓은 상태라서 장례식장에 찾아갈 수 없었다.

그게 마음에 너무 걸리지만...

찾아가야지...

다 버리고 떠난 나쁜 놈에게 술이나 한 잔 주고 와야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olsoo.net/blog/uni1978/trackback/1173598900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66] : [67] : [68] : [69] : [70] : [71] : [72] : [73] : [74] : ... [388] : NEXT ▶

BLOG main image
열정은 동사다. by 無聲呼人

카테고리

All that my life (388)
Notice (3)
Monologue (215)
책, 영화 그리고 음악 (15)
내가 보는 세상 (22)
I like computer (110)
WishList (9)

글 보관함

달력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