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고 좀 놀랬다.
조선업체들이 그런 것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안정적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다.
침체된 안정이 아닌, 커가면서 안정적이라는 것은 그만큼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안정감을 주는 것이다.
신뢰역시 커지는 것이고..
개인적으로 지나친 노조활동을 반대한다.
노조는 필요하지만, 밥그릇을 챙기기위해 회사를 죽이는 행위는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노조가 정치적 활동도 해서는 안 될 것이고..
성과급이 1000만원이 넘었다. +_+
하하하... 난 언제 저런거 받아볼 수 있을까? ^^;;;
내가 사랑하고, 나를 인정해주는 회사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저러한 성과급보다 더 좋은 메리트일 것이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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