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 싶었던 매그넘 사진전에 갔다.
패널속의 사진은 누구였더라;;; 이름을 또 까먹었다;;
그 사람의 사진. ^^;;;
매표소의 모습이다.

상자와 함께 들어있는 스트랩. 내가 산 것은 500개 중에서 69번째의 스트랩이다. ^^
원래는 검은색과 빨간색 2개 세트를 갖고 싶었지만, 압박도 있기도 하고.. ^^
내가 좋아하는 색이 빨간색이라서 이것으로 결정했다.
매그넘 사진전.
기대 이상의 사진을 봤다.
내가 아직 즐기기도 하지만, 사진을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전시회였다.
중요한 것은 사진속에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
어제 얻은 영감에서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고...
나만의 색을 찾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