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on PERFECTION V700 PHOTO를 샀다.
엄밀하게 말하면 마님께서 사주셨다!!! ^____________^
필름 스캔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어제 테스트로 해본 결과는 만족스럽다.
앞으로 필름 쓸 일이 많아질 것 같다. ^_^
인터넷 검색해서, 50만원 조금 넘는 돈을 들였고, 지금껐 써왔던 스캐너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니 더더욱 만족스럽다.
두 번째!
한빛 미디어에서 나온 좋은 사진을 만드는 사진구도라는 책을 샀다.
책이 모든 것은 아니지만...
내가 찍은 사진은 내가봐도 구도가 아직은 불안(?), 엉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
그리고 좋아하는 구도는 늘!!!! 정해져있는 상태. ^^;
그래서 공부 아닌 공부를 해보려고 큰맘 먹고 있는 포인트 다 털어서 샀다. +_+
이제 사진을 지금 보다 많이 찍고, 더 고민을 많이 해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