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최후의 전쟁은 좀 허무하게 끝나기는 했다.

진이 죽어 버리고, 물론, 피닉스인 채로 죽었고..

사이클롭도 죽고. -.-;;

로그도 뮤턴트이기를 포기하고 큐어를 맞고.. ㅋ

하지만, 마지막에 매그니토가 움직인 체스 말.


내가 생각한 4편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

음.. 극중에서 볼 때, 매그니토가 움직인 것은 체스의 말이지만, 그것이 쇠붙이는 아니었다. 즉, 기존에 가졌던 힘 이상을 보유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ㅋㅋㅋ

그리고 피닉스(=진)이 사람들을 죽였는데, 그게 죽인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우주로 날려버린 것이고, 찰스에 의해 날아간 사람들이 복귀한다.

물론, 그러면서 사이클롭도 돌아오는 것이지. +_+


매그니토가 다시 뮤턴트를 규합하려고 하고, 그 때 맞춰서 찰스도 돌아오고..

뭐 대충 이러면서 지지고 볶는다는 내용이 아닐까?라는 나의 풍부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다. ㅋㅋ


위의 내용은 사실과 무관하며, 본인의 머리속에서 지지고 볶은 상상력임을 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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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3 11: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 그럴싸해요 +_+ ㅋㅋ 얼렁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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